영어공부!!

평생 했느데도 외국인만 보면 울렁울렁...ㅠ

해외여행 가면 친구는 그래도 몇 마디라도 하는데,

나는 벙어리... 그리고 귀머거리...

외국인 마주치거나 영어 할 일있을때 마다

꼭 배우고 싶은데.. 제대로 된 방법을 모르겠네..



아이낳고 이제 영어 하고는 상관 없을줄 알았는데..

이제 애들이 아빠 영어 못한다고 무시하네..

이럴줄 알았으면 좀 해둘걸..

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답답하네..



맞습니다! 저도 그랬습니다.

학창시절 영포자, 군 전역 후 뉴질랜드 갈때까지

영어 한 마디 못하는 영어 벙어리 귀머거리 였습니다.

심지어 뉴질랜드에서도 처음 3개월 정도는

영어 한 마디를 제대로 못해서 친구없이

외로운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.

현지에 있는 어학원에 다녀도, 현지 교회를

다녀도 영어실력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습니다.


그러나 포기하려 할 때 쯤 말문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.

외국인 친구들이 생겨나고 외국인 여자친구도 생겼습니다.

귀국 후 해외영업사원으로 다년간 근무하고,

싱가포르 현지회사에도 근무하게 되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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